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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my lovely place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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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중단원수 연꽃의 화신 삼단해회대신 대라신선 나의 사랑 나타태자 //ㅅ//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Mon, 28 Jul 2008 04:02:52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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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my lovely place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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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중단원수 연꽃의 화신 삼단해회대신 대라신선 나의 사랑 나타태자 //ㅅ//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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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재능을 낭비하는 디씨갤 ㅋㅋㅋㅋㅋㅋㅋ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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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어제 하루 종일 빠삐놈과 전삐놈 때문에 운동하면서도 그 음률이 떠올라서 미칠 것 같았는데 오늘 더 대박송이 나왔네요 ㄱ-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새로운 노래의 창조인듯 ㅠㅠ 이런 사람들은 어디서 자기 재능을 썩히고 있었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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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이것이 디시갤의 빠삐코 르네상스를 불러일으킨 빠삐놈의 믹스노래 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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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 />
실성준수-&gt;빠삐놈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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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 />
<br />
그리고 이것이 그 미친 디스코댄스 ㅠㅠㅠ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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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 />
디제이늅 -&gt;병신빠삐놈디스코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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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 />
<br />
포인트는 학원 통신 병원 약국&nbsp; 학원통신 병신 병신 , 학원통신 병신 병신, 일듯&nbsp; 뿜었지 말입니다?<br />
<br />
슈ㅣ바 듣는걸 멈출 수가 없어 ㅠㅠㅠㅠ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잇힝 라이프(일기)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8 Jul 2008 03:56:1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?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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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날 명뱍(모니터)이에게 뿜게 만들다니 만든 분  용자구나.<br />
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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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 />
군대간 친구들 암쏘쏘리 벗알라뷰 ㅠㅠ?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잇힝 라이프(일기)</category>
		<pubDate>Sat, 26 Jul 2008 11:38:1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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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한국 사람들은 가슴에 피멍 하나씩을 가지고 산다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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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a title="" href="http://dodoria.egloos.com/1897355">국가 의인화 만화 『헤타리아』 애니메이션화 결정</a><br><br>이 만화의 애니화가 결정됬다니... 참 어이없기도 하면서도 일본 사람들의 역사 인식 수준을 '제대로' 말해주는 사건인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..&nbsp;헤타리아라는 말이 무엇인지 모르는&nbsp;여러분들을 위해 말하자면 '우유부단 하고 매사 몹시 서투른 사람'을 일컫는 말인 헤타레+ 이탈리아의 합성어라고 &nbsp;생각 하면 됩니다.&nbsp;즉 말 그대로&nbsp;이탈리아란 나라를 우유부단하고 매사 몹시 서투른&nbsp;사람으로 의인화 하여 세계 2차 대전때의&nbsp;일 들을 그린 만화인거죠. 저는 보지는 않았지만, 일단 대강 반응을 볼 때,&nbsp;대단히 일본적인 관점에서 일본인의&nbsp;입장으로&nbsp;역사적 사실 따윈 아랑곳 하지않고 그린 만화인 것 같습니다.특히 한국에 대해 사람들이&nbsp;많이 분노하더군요. 뭐든지 자기가 원조라고 우긴다든지,&nbsp; 일본의&nbsp;슴가를 만졌다든지.. 뭔가 끈적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구제불능으로 묘사된 모양입니다. 한국의 묘사는 차지하더라도 먼저 이 작가가 아무 생각 없이 그저&nbsp; 모에스러우니까 왠지 재밌어보이니까 이 만화를 그렸다는데 저는 현기증을 느꼈습니다.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그래요. 한국이 일본에게 침략당한건 사실입니다.&nbsp; 그건 일본 정부가 몇 십년을 들어서 교과서를 고쳐쓴다해도 바뀌지 않는&nbsp; 진실입니다. 왜냐면 피해자들이 아직 살아 있거든요. 그 상처를 대대로 물려주고있거든요.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하며 통곡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거든요.&nbsp; 그 피멍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걸 심심풀이로 그저 재밌으니까&nbsp; 즐거우니까&nbsp;모에화 한다니요!?&nbsp; 당신네들도 당신의 할아버지가 총칼에 맞아 죽었다면, 당신의 어머니가 강간당하고 그 모진 목숨을 끊지 못해서 지금까지 살아서 수요일마다 피를 토하는 절규를 울리고 있다면 과연.. 그래도 당신은 재미삼아&nbsp;그렇게 할수 있을까요!?<br>&nbsp;단순히 개그이고 심심풀이로 볼 수 있는 만화이기 때문에&nbsp;뭘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은&nbsp;이걸 생각하셔야&nbsp;합니다. 저게 일본 국민들의 대다수가 한국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느낌과 감정이라는 것을 대변한다는 사실을요.&nbsp;우리는&nbsp;아프고 너무 아파서 잊을 수 없는 역사지만&nbsp;일본국민들은 그것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. 심지어 자신들이 침략했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.&nbsp;모르기 때문에 그런 아픈 역사를 저런&nbsp; 유희로 만들 수가 있는겁니다.&nbsp;그렇게 모르기 때문에 한국의 반일감정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혐한이 생기고 또 그런&nbsp;슬픈일들을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게 되는거죠..<br><br>&nbsp;예전에&nbsp;모 사이트 BL&nbsp;판에서&nbsp;국가 스레드가 올라온 적이 있었죠. 말그대로 국가들을 의인화 시켜 BL물을 만들자는 것이었지만, 곧 그 스레는 내려야 했습니다.&nbsp;&nbsp;일본×조선과 같은 사람들 감정을 자극하는 커플들이 줄줄이 나타났기 때문이죠.표현의 자유 어쩌구 하면서 말이 많았었지만 표현의 자유를 벗어났다는 쪽의 주장이 더 확실해 지면서&nbsp; 그 스레가 내려가게 됬고&nbsp;&nbsp;일은 일단락 됬습니다.&nbsp;그 사이트에&nbsp;드나드는 사람들은 일제시대 살았던 사람들이 아닙니다. 그 사람들의 손자 손녀, 멀게는 증손녀 뻘들이죠.&nbsp;하지만 그래도 심한 반발이 생겼습니다.&nbsp;그때 제가 느꼈던건 한국사람들은&nbsp;나이를&nbsp;불문하고 모두 피멍하나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. 아무리 세계의 어떤 누구든 한 마음으로 만들 수 있다는 오덕심 조차도 그&nbsp;슬픈 역사 앞에선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.. 왜냐면 그 현실은&nbsp;아직도 우리 옆에서 위안부라든가 할아버지의&nbsp;다리에 있는&nbsp;흉터의 형태로&nbsp;피 흘리고 있으니까요.&nbsp;<br>하지만 우리만 아파해서는 안됩니다. 일본사람들에게도 가르쳐 줘야해요. 당신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저질렀고 우리가 어떻게 당했는지. 그리고 아직도 그것 때문에 아파하고 있다는 것을.. 우리도 일본에 대해 무조건 그르다 잘했다라고 말하지말고 좀 더 알아야 합니다...&nbsp;그렇게 서로를 알아야 진정한 화해가&nbsp;생기고..<br>그래야 저런 슬픈일이 일어나지 않을거니까요.<br>사족을 붙이자면 전 일본사람들을 참 좋아합니다. 개개인으로 만나면 참 순수하고 따스한 사람들이에요. 상상력들도 풍부하고&nbsp;하나하나 섬세한 면도 한국 사람과 다르게 수줍은듯 잘 다가서지 못하는 모습도&nbsp;많이 좋아합니다. 일본인 친구들도 있구요 그래서 이런 일이 발생할 때 마다 화가 나기보단 &nbsp;많이 가슴이 아픕니다.&nbsp;서로를 잘 모르는 데서 생기는 오해와 오해들이 덧씌워져서 점점 감정의 골이 깊어가는게 눈에 보이니까요..&nbsp;&nbsp;이대로라면 몇 십년 몇 백년이 지나도 일본과 한국은 화해하지 못할거에요.<br><br><br>&nbsp;&nbsp;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25 Jul 2008 15:09:5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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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더워미치겠습니다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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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24/13/c0053213_488888158362f.jpg" width="500" height="5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24/13/c0053213_488888158362f.jpg');" /></div>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&nbsp; (짤방은 상관 없는 화랑...ㅇ&gt;-ㅡ&lt;)<br><br>덥고 덥고 덥고덥고덥고덥고더워서 미치겠습니다 으악;<br>덥고 더운데 비는 내리고&nbsp; 밖에는 시원한것 하면서도 후덥지근하고 축축하고 <br><br>차라리 폭우가 내릴땐 뭔가 시원한 감이라도 있는데 아침부터 밤까지 추적추적 이슬비만 감질나게 내리면 이건 뭐 ㅠㅠㅠ<br>아놔 햇님 나와주세요 보고싶네요 정말 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hu, 24 Jul 2008 13:50:0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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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7월 30일날 선거합시다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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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23/13/c0053213_48870b8765579.jpg" width="500" height="319.5312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23/13/c0053213_48870b8765579.jpg');" /></div><br>자아 여러분.<br>ㄱㅈㅌ 저놈은 교육감 되서는 안됩니다. 진짜 ㄱ-....<br>저 인간은 초딩때부터 경쟁교육시키려고 아득바득 힘쓰는 자임 ㄱ-..<br>자기만 위하는 이기주의에 경쟁밖에 모르는 개초딩들을 더 이상 보기 싫으면<br>1번은 찍지 맙시다 ㄱ-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잇힝 라이프(일기)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3 Jul 2008 10:48:4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자꾸 김슐레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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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807/22/13/c0053213_488567417fd9f.jpg" width="400" height="6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807/22/13/c0053213_488567417fd9f.jpg');" /></div><br>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허리를 삐끗한 김슐레가 몽골까지 가서 험악한 자연조건과 투쟁하며 태권무를 추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소식에&nbsp;&nbsp;걱정으로 입맛을 잃고(고구마에서 감자맛이 나는등...)&nbsp;보고싶다며 눈물을 흩뿌리는(몽골에서 그녀는 살아 있는가.....)&nbsp;사람들이 많은데.....<br><br>걱정마라 어젯밤 꿈 속에서 김슐레는 그 험난한 자연환경과&nbsp; 거센 훈련에 거의 질 뻔 했지만 몽골자연의화신이자달리기의축생인blackbeauty-★21세를 만나&nbsp; 모진 훈련과 도전으로 시련을 이겨내고&nbsp;몽골자연의화신이자달리기의축생인black beauty-★21세와 함께 저 드 넓은 초원을 마치 징키스칸의 화신인양 마음껏 달리고 있었다. 오오 그 장면이&nbsp; 너무나 아름다워 내 발퀼로 나마 그림으로 인증하겠다. 그림의 퀄리티가 참 보는이로 하여금 안습을 주체하지 못하게 만들지만 여러분.. 난 감히 말할 수 있다.&nbsp;실제 본 장면의 반짝임도는 저기 그려진 유치한 반짝이 보다 수백배는 더 화려했음을 ㅠㅠ 더우기 슐레의 눈동자는 그것보다 수천배는 아름답게 반짝여 마치 몽골자연의화신이자달리기의축생인blackbeauty-★21세의 반짝임에 못지않았다. (직역하자면 우리가 잊고있던 들장미 소녀&nbsp;캔디의 반짝임도를 생각하면 되겠다. 그만큼 아리따운 고전미를 흩뿌리고 있었단 말이다. )<br><br>그러니까 내 말은 걱정 말라 이 말이다.&nbsp;우리들이 알고있는 김슐레가 고작 태권무에 지겠냐는 말이다. &nbsp;&nbsp;. <br><br>우리 김슐레는 몽골자연의화신이자달리기의축생인blackbeauty-★21세의 가르침을 받아 허리도 낫고 득도하고 돌아올것이다.<br>그러니 우리는 김슐례교를 만들 준비를 해야한다. 오오오오오 슐례!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2 Jul 2008 04:59:4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지친다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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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우리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걸까..<br><br>이렇게 유야무야 또 넘어갈 수 밖에 없는건가..<br><br>문제점들은 속속히 드러나고 있는데, 최후의 보루인 촛불시위마저 무색해져버렸다.<br><br>절대로 실패해서는 안되는 촛불시위가&nbsp;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점차적으로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일회성 이벤트로&nbsp;받아 들여지게되고 &nbsp;결국은 실패한것과 다름없게 되고있는 이 현실이 너무 서글프다. <br><br>그래, 정부에겐 시간이 있었다. 그들은 그냥 닥치고 기다리기만 하면 제풀에 지친 사람들이 떨어져 나갈거라 예상했고 그 예상은 현실이 되어서 다시 우리를 배반하고 있다.<br><br>이게 현실인가.<br><br>우리는 결국 무엇을 바꿨다는 건가. <br><br>서글프고 속상하다. 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잇힝 라이프(일기)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2 Jul 2008 04:06:5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전생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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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드라<br><br>나만큼 간지나는 전생 봤음?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20/13/c0053213_4882e82121c46.jpg" width="500" height="241.565452092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20/13/c0053213_4882e82121c46.jpg');" /></div><br><br><br>난 영혼도 나눌 수 있는 존재지! 내가 왜 그리 먹을 것에 집착하는지 알겠다는..&nbsp;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un, 20 Jul 2008 07:23:2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무제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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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보호자용 침대 한 쪽에서 쭈그리고 자던 나는 뭔가 위화감에 놀라 잠이 깨었다. <br>번개같이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다가 곧 병상에 있어야할 바보 제자놈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. <br>시계를 보니 새벽 1시, 화장실에라도 갔나 잠시 생각했지만&nbsp;곧바로 무서운 기분이 들어 황급히&nbsp;&nbsp;겉옷을 걸치고&nbsp;밖으로 뛰쳐나왔다.&nbsp;<br>아들같던 그 녀석을 잃게 될까봐 너무나 두려웠던 3일간의 걱정이 내 가슴속에서 다시 새록새록 피어나와 내 발걸음을 부추겼다.<br>여름이 다가오고 있었지만 아직은 서늘한 바깥 바람도 걱정이다. 약해진 주제에..설마 복수를 한다고 병원 밖에 뛰쳐 나간건 아니겠지?<br><br><br>"젠장..."<br><br>입에 맞지않는 욕 한마디를 툭 흘리면서 정신없이 병원 안팍을 뒤지기 시작했다.찾게 되면 한 대 크게 때려줄거라 벼르면서 <br>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.&nbsp;&nbsp;마음이 점점&nbsp;초조해지던차에 &nbsp;나는 병원 발코니 쪽에서 작은 그림자를&nbsp;발견할 수 있었다.&nbsp;<br>밀려오는 안도감과 함께 몸도 잘 못 움직이는 녀석이 어떻게 저 위를 올라갔는지 혀를 차며 다가가다가 문득 멈춰섰다. </p><p><br>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.</p><p><br>자 어떻게 할까 그놈 자존심을 생각해서&nbsp;못 본 척 그냥 지나쳐 버릴까. 잠시 망설이던 나는 곧&nbsp;일부러 헛기침을 하며 그 그림자에게 다가갔다. 갑자기 들려온 헛기침소리에 놀랐는지 울던 녀석이 헉 하는 소리와 함께&nbsp;얼굴을 들었다. </p><p><br>"사...사부님?!"</p><p><br>역시나 바보제자녀석였다. </p><p>어찌나 울었는지 평소엔 날카롭게 올라선 눈매가 퉁퉁 부어있었고&nbsp;맵시 있는 얼굴이 다 엉망이 되어있었다.&nbsp;그런 모습에<br>한 대 때려주려고 벼르던 마음도 훌쩍 사라져 버렸다.&nbsp;미운제자놈..때리지도 못하겠군..&nbsp;못마땅한 얼굴로 속에서 올라오는 온갖것들의 생각을&nbsp;다 속에 우겨 넣으며 &nbsp;그런&nbsp; 모습 따위 보지&nbsp;못한듯이&nbsp; 옆에 그냥 털썩 앉았다. &nbsp;<br>우는 장면을 들킨게 꽤나 쑥쓰러웠던지 녀석은 어울리지 않는 수줍음을 보이며 다른 쪽을 보고 있었다. <br>나는 한숨처럼 피식 웃고 호주머니를 뒤져 담배를 꺼내어 불을 붙였다. 화악 밤 공기사이로 담배 연기가 퍼졌다. <br>1분여 정도 시간이 지났을까</p><p><br>"담배... 끊었잖아요...?"</p><p><br>약간은 억눌린 목소리가 녀석의 뒤통수로부터 흘러나왔다.<br>&nbsp;나는 픽 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다.</p><p><br>"아아.. 근데 3일간 어떤 후레자식이 내 속을 벅벅 긁어놔서 말이다..."</p><p><br>"죄..죄송합니다..."</p><p><br>약간 귓부리가 벌게진 녀석은 다시 얼굴을 무릎에 푹 묻었다. <br>예전과는 살짝 달라진 말투에 약간 서운함을 느끼며 하늘을 바라보았다. <br>예전 같으면 금연하래면서 사부는 왜 피우냐는둥, 꽤나 난리를 쳤을 법한데도 .. </p><p><br>"이 곳은 별이 안보이는구나. 하긴 한국에서도 그랬지만 말이다. "</p><p><br>"....."</p><p><br>"그래서 그런가.. 달이 더 커보이는구나.."</p><p><br>내 말에 녀석은 묻었던 고개를 들고 하늘을 쳐다보았다. <br>갈색 눈동자에 커다란 달이 가득 어렸다.<br>문득 오늘 아침에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하곤 침상에서 내려와 나에게 가르침을 달라며 <br>공손하게 요청하던 녀석과 어린시절 멀어져가는 여자의 뒷모습을 보며 울음을 참던 녀석이 겹쳐졌다.</p><p>나는 뜻모르게 서글퍼졌다.</p><p><br>"화랑."</p><p><br>"네?"</p><p><br>더 이상 응이라며 웃으며 돌아보지 않는다.</p><p><br>"화랑"</p><p><br>"네.?"</p><p><br>"화랑"</p><p><br>"........"</p><p><br>"화랑...분하냐..?"</p><p><br>빙글 갈색눈의 달이 나를 쳐다본다. <br>달이 부풀고 부풀어 만월이 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그것은 또로록 밑으로 흘렀다.</p><p><br>"분하냐...?"</p><p><br>"사..부................."</p><p><br>그리고 녀석은 그 등치에 어울리지 않게 어릴 때처럼 내 품에서 꺼이 꺼이 울기 시작했다. </p><p><br>"분..해요.. 분해..... 그.. 그.. 그 자식이.... 그 자식이......그 자식 눈이<br>..... 날.... .... 진짜... 죽는 줄 알았지만..죽을 만큼 무서웠지만..... 그것보다도 더..........."</p><p><br>나는 아무말도 없이 녀석의 등을 뚜덕이며 꼭 끌어 안아주었다. </p><p>죽는게 무서운게 아니었을꺼다. 녀석은 내 바보제자는...<br>&nbsp;<br>어렸을 때 그 여자 뒤에 남겨졌던 것처럼 다시 뒤에 남겨지는게, 상대의 눈이 더 이상 자신을 향하지 않는 다는 걸 깨닫는게<br>&nbsp;그저 못견디게 아프고 분했던 것이다. <br>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<br><br><br><br><br>기본적으로 화랑은 외로움을 많이 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.<br>어릴 때 버림받고, 버팀목이었던 스승은 갑자기 사라지고..&nbsp; 그에 대한 반동으로 유일한&nbsp;대등한 친구라 여겼던(물론 지는 친구인지도 인정하지 않았겟지만)&nbsp;&nbsp;진에게 그렇게 집착을 했는데 이놈은 데빌이라는 넘사벽을 경험하게 하고 사라졌으니 ㄱ-..<br>아무래도 필사적이 될 수 밖에 없겠죠....그렇지만....<br><br>이제 진은 그만 보고 아갓씨 한명 꿰찼으면.... 꽃다운 나이에 게이 소리 듣는게 참 서글프다 임뫄 ...<br><br>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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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쇠주먹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9 Jul 2008 17:27:4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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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앰버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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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던 그녀. 예전에 동물의 왕국에서 BIGCAT 스페셜을 보내줄 때&nbsp; 치타 중 주인공이었던 아가씨다.<br>&nbsp;몸을 쭈욱 펴고 사냥감을 향해 달려가는 그녀의 자태에 나는 반해버렸었다.<br>&nbsp;<br>훌륭히 살아남았고 언제나 기품이 있었다. &nbsp;자식도 여럿 낳아서 잘 키워냈고. 다큐를 찍는 차에 휙 올라갈 정도로 여유있는 성격이기도 했다.&nbsp; 그걸 본 새끼들은 어미 따라 한답시고 다 올라가는데 어찌나 귀엽던지.&nbsp;(그리고 오줌도 싸고..ㅇ&gt;-&lt;)<br>생각해보니 그 중 막내가 다 커서 독립한 다음에&nbsp;사자에게 물려 죽었나 그랬었다. 둘째 형이 짝짓기 때문에 여행을 하다가<br>죽어가는 동생을 발견하고는 죽을 때까지 옆에서 지키던 눈물나는 장면도 기억나고.. 뭐. 나아중 이야기지만. 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16/13/c0053213_487d9095d36ff.jpg" width="500" height="369.2870201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16/13/c0053213_487d9095d36ff.jpg');" /></div><br><br>&nbsp;길고 가는 몸을 쭈욱 늘려서 넓은 황야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은 정말 아름다웠다. 다큐를 찍던 동물학자조차 그 눈에 반해 이름을 '앰버'라고 지을 정도로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16/13/c0053213_487d90b6ef5a4.jpg" width="317" height="239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16/13/c0053213_487d90b6ef5a4.jpg');" /></div><br><br>&nbsp;<br>지금은 죽었겠지만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그녀.<br><br>오랜만에 BIGCAT을 다시 봐야겠다. 다시 그녀가 마음껏 평원을 달리는 그 모습을 보고싶다. 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잇힝 라이프(일기)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6 Jul 2008 06:10:5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사라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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